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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모두의 꿀꿀한 이 마음에

2009-05-25 09:07:45, Hit : 4896

 


★‥∴¨☆¨‥♡ ..★          
♥  ♡˚ 임하옵소서 ˚♡  ★
♡ .˚ ° ¨☆¨. . °♡   ★
* 。·~. °♡ 。 .° ˙♡*. ★
★●≒☆ 성령님 ☆≒●★
★‥∴¨☆¨‥♡ ..★




*
영적이든 인간적인 관점에서든 전직 대통령을 지낸 분의 자살...
참으로 황당하고 황망하기 그지없어 그 비통함은 우리로 패닉에
갖히게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고인의 자진에 함께 슬퍼만 할 뿐,
할 말이 있음에도 생각하는 바 있어 조용한 이들의 침묵은 그래서
더욱 귀하고 감사합니다. 틈새로 고인을 기린다 하지만 미련하여
더욱 욕되게 하는 줄도 모르고 흥분하며 선동하는 불쌍한 무리,
틈을 타 욕심을 채우려는 무리들을 보는 일은 정말 아픕니다.....

오... 주님.......
다윗으로 기도하게 하시고 모두 응답해주신 하나님아버지..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하신 말씀대로 나름마다 의인된
이즈음의 우리 민족 에게도 똑같이 임하실 것을 믿습니다.
참으로 많은 크고작은 환란이 끊이지 않는 우리 대한민국..
이제 다시 우리모두의 슬픔이며 수치이며 큰 짐인 이 비보..
의연함 보다는 가벼이, 쉽게, 끓어오르는 근성 어쩌지 못해
거듭하는 이 안타까운 세월을 정녕 주님앞에 내려놓습니다.

혼란속에 더욱 말을 아끼며 서로가 권면하는 성숙함 보다는,
..불구하고' 보다는, ..때문에', ..더라면'을 내세우는 우매함을,
서로를 감싸기보다 할퀴기에 젖은 이 민족을 불쌍히 여기소서..
너무 의인이 되지 말라고 주님께서 말씀으로 명령하셨음에도
배를 채우려는 어리석은 자들의 외침이, 동요됨이 안타깝습니다.
어떤 언행도 감정적인 것은 함께 불구덩이로 뛰어드는 것임에도.

서로가 하고픈 말을 아끼며 진리를 돌아보는 기회 되게하소서..
주의 명령대로 주께만 의지하여 아뢰며 맡기오니 긍휼히 여기사
저희로 깊은 수렁에 빠지지 않도록 붙잡아 이끌어 주시옵소서...
촛불집회가 주는 교훈을 다시한번 되새겨 같은 혼란 막아주소서.
오.. 성령님이여 이 땅에, 우리 모두의 마음에 생명의 빛 비추사
우리로 주님께서 기뻐하실 화합의 길 걷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
우리의 바라볼 이 그 누구도 아닌 오직 하나님 한분 뿐이십니다.

끝없이 서로 할퀴고 헐뜯는 모습에 진정 안타까우며 지칩니다...
말씀에 순종하여 우리로 서로 회개하며 용서하게 하시고 주께서
주시는 지혜로움으로 앞을 내다보는 말세의 큰 그릇 되게하소서.
혹여라도 이 일을 두고 나' 를 주장함으로, 서로 섭섭한 마음으로
더 큰 분열이, 소원해짐이 없게 하시며 상처를 치료하여 주시기를..
우리의 마음이 주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 되도록 녹여주시옵소서...

선한 것에만 지혜롭고 악한 것에는 미련한 한민족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주장하여 분열을 조장함은 누구에게도 유익함이 없으며
사탄을 기쁘게 하는 그 기운에 놀아나는 것임을 깨닫게 하소서..
반목의 자리에 오히려 온유함으로 화합하여 축복의 길을 걷도록
성숙함을 허락 하옵소서... 분열을 즐기며 일삼는 무리에 자리한
사악함을 제거해 주시옵소서... 생명이신 주여, 간절히 구하오니
사특함에 세월을 낭비하는 그 시간으로 주님의 임재를, 영광을..
향한 불씨를 심는 시간 삼게하소서.. 주님의 긍휼하심 이 땅에...

창조주 하나님께 의탁치 아니하고 부엉이바위에 올라 홀로 착잡히
번민하며 고통스러워했을, 인생만을 의지한 영혼이 참 안타깝습니다.
시간이 지나감에도 잦아들지 아니하며 외치는 소리에 자유함을 잃은
우리모두의 꿀꿀한 이 마음에 주의 은혜 베푸사 평강이 임하게 하시고
특별히 그 가족들의 마음을 위로하시며 미래의 어떤 상황에서도 나의
모든문제 맡길 이, 인생이 아닌 오직 하나님 한분 뿐임을 깨닫게 하소서.
그저 지나가는 슬픔이 아닌 이 일을 통하여 세상으로 피곤한 인생들의
마음과 생각이 정녕 바라볼 곳으로 우리의 영혼 주장하여 주시옵소서.

상한 우리의 맘에 치료의 영으로 새롭게 하소서.. 화합하게 하소서..
비록 한편 부족한 우리민족 이지만 때마다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는
주의 백성들의 간절함을 들으시고 응답하여 주시는 우리 아버지께,
특별히 이 민족을 사랑하심으로 모든 고통을 유익으로 바꾸어주실,
또 우리로 정금같은 주의 백성 만드시려는 관심에 눈물로 감사하며,
주님의 뜻을 깨달아 그뜻 이루어지기까지 오래 참고 견디게 하소서.
생활속에서 주의 자녀로서 본을 보여야 함에도 안타까워만 할 뿐인
죄악된 인생임에도 한없는 사랑 베푸시고 기다려주시는 귀한 구주,
우리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美)



성령 하나님 나를 만지소서
상하고 깨어져 지친 나를 새롭게 하소서
성령의 바람 시들은 내 영 살리소서
임하소서 성령 하나님이시여 지금 이곳에 임하소서
바람처럼 불처럼 성령이여 임하소서

성령 하나님 이 땅 고치소서
죄악의 어둠속 헤메는 우리 태워 주소서
성령의 불로 세상의 헛된 맘 태우소서
임하소서 성령 하나님이시여 지금 이곳에 임하소서
바람처럼 불처럼 성령이여 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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