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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믿음이 좋은 것은 정말 바로 이럴때

2009-06-17 04:03:58, Hit : 5086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歲寒圖)




* 세한연후 지송백지후조야(歲寒然後 知松柏之後凋也)



추위를 겪어본 후라야 비로소
소나무와 잣나무가 늦게 시듦을 안다.

논어에 나오는 말로
추사(秋史) 김정희가 그의 서화,
세한도(歲寒圖)에 발문(跋文)으로 썼습니다.



* 유자후묘지명(柳子厚墓誌銘)/한유(韓愈)



"사람이란 곤경에 처했을 때라야 비로소 절의(節義)가 나타나는 법이다.
평소 평온하게 살아갈 때는 서로 그리워하고 기뻐하며 때로는
놀이나 술자리를 마련하여 부르곤 한다. 또 흰소리를 치기도 하고
지나친 우스갯소리뿐 아니라 서로 양보하기도, 손을 맞잡기도 한다.
어디 그뿐인가... '서로 간과 쓸개를 꺼내 보이며(간담상조/肝膽相照)'
해를 가리켜 눈물짓고 살든 죽든 서로 배신하지 말자고 맹세한다.

말은 제법 그럴듯 하지만 일단 털끝만큼 이라도 이해관계가 생기는 날에는
눈을 부릅뜨고 언제 봤냐는 듯 안면을 바꾼다. 더욱이 함정에 빠져도
손을 뻗쳐 구해주기는 커녕 오히려 더 깊이 빠뜨리고
위에서 돌까지 던지는 인간이 이 세상 곳곳에 널려 있는 것이다."(펌)
  


*
인생길중 내 주위에는 여러부류의 사람이 있기에 나를 배신하는 사람도 있지만 내가 힘들때에
나를 이해해주고 돕는 사람도 있지요. 하지만 영원할 수 없다는 것 잘 알자나여우리~. 누구도
나와 영원히 동행할 수는 없는 비통한 상황에까지 이르른다면 나' 는 과연 어찌 할른지요.. 혹
누군가를 돕고 싶어도 아무런 대책이 없어 함께 울어야만 할 상황에서 나는 과연 어찌할지..

모든 것이 평상일때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 사람의 진정한 속사람의 크기를.. 자신... 조차도..
평소에는 성인군자같은 말만 하던 사람이 정작 자신이 화살을 맞으니 되풀이하며 쏘아대는 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오래전, 억울한 심정에 그 어른께 충고의 글을 부탁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왈~ 남의 일에는 끼어들고 싶지 않다며 민망할 정도로 단번에 거절하시더니 자신이 화살맞음에
대한 세상인심을 한하는 그분의 모습은 정말 제게는 적잖은 충격 이기까지 했습니다. 하여...
이글은 어찌 살아가야 하는지를 의미하는 성어 이기도 하지만 반면, 한발 물러서서 조금은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면, 나 역시 때론 극히 약하고 악할 수 있다.. 라는 겸손으로 메아리쳐 옵니다.
이 내용까지만 숙고하고 그친다면 우리는 얼마나 서로를 믿지 못하고 경계하며 겉으로만 허하게
웃으며 사는, 참으로 서로가 각박한 인생만을 경험하며 불평하고 서로 상처를 받을런지요...

참말로... 인간은 거기가 거기인 약한 인생일 뿐, 정죄할 수 없음에 누구도 누구를 판단하지
말라는 성경의 말씀이 정말 생동감으로 두렵게 다가옵니다. 그래서 아마 그 당시 시편...?
어딘가... 암튼 그럴경우 '내게 고하라'는 성경귀절이 정말 사무치도록 가슴에 다가왔지요.

어떤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의 분통한 심정이나 나의 아픔을 사람에 기대어 하소연함은
시간이 오래 지날수록 결국엔 나만 실없는 사람되거나 실망할 것은 뻔한 세상이치입니다.
물론 언젠가는 진리가 꼭 이기게 되어있으며 모든것은 지나가게 되어있지만 참 힘들지요.
하지만 순종하라시니 인내함이 마땅하지만 인간인지라 저도 무지 속이 상하거나, 또는
누군가를 도울수 없는 안타까운 일들을 가다보면 가끔 만납니다. 그럴때마다 저는여~
울엄마와 칭구한명외 특별히 나의 하나님께 마구 하소연 한답니다~ 단, 잊지 말아야 할,
한가지 중요한 말씀따라..; 오늘밤이 지나지 않도록만~~ 이젠 기억력이 큰 도움됨^^*

각박한 인심의 변심, 그리고 때론 돕고싶어도 도울수 없는 안타까움.. 이런 우리에게는 우리의
죄의 문제뿐 아니라 우리의 억울함을 호소하면 인심과 달리 완전한 방법으로 도우며 해결해
주시는 돕는자,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 계십니다. 믿음이 좋은 것은 정말 바로 이럴때 입니다.
만일 내가 막다른 벼랑끝에 섯을 때에,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까지도 매달리지 않는다면 참으로
불쌍하게도 하나님과의 진정한 만남은 절대로 이룰 수 없을 뿐 아니라, 문제의 해결은 절대로
있을 수 없습니다. 그저 혼자 그런 나'를, 사랑도 용서도 측은히 여김도 못하고, 더 이상 견디지
못하여 마침내, 사람이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행위로 이어져 스스로 소중한 생명을 끊게되지요.

성경에서 말하는 악인은 어떤 사람일까.. 배신때리는 사람이 악인..?
분명 NO! 라 하십니다. 성경속의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악인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큰 죄를 지은 사람을 악인 이라 하십니다. 불구하고
인간의 깨달음이 세속에 너무 물들어 둔해져버려 믿지도, 믿으려하지도,
혹 알면서도 대충 믿는 것입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아무 소용 없기에
우리는 이럴때에 순종하여 맡기는 주님을 향한 부르짖음이 있어야 겠지요.
부르짖음이 사랑하는 크기에 따라, 혹 절박한 크기에 따라 다르더라도.

누구도 의지할 이 없어 주님만 의지하여 나는
나 부터도 나의 문제가 너무 힘들어 고통이 심할 때에
나의 엄마도, 내 자식까지도 생각을 못하는
이 불쌍한 영혼을 위해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라든지

나는 지금 너무너무 억울하고 분통한데 아무와도 이야기 할수없고 견딜 수가 없습니다..
제가 다 잘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무슨 죽을 죄를 지은 것도 아니고
열심히 주의 일을 하는데 내가 도대체 왜 이 지경까지 이르러야 합니까.. 또는

나는 정말 나 만큼은 깨끗하게 살았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나는 지금 너무 창피해서 내 자존심이 나를 허락지 않습니다.. 하여

그러니 어떻하면 좋겠습니까..
지금 내 마음이 너무 괴롭습니다..
난 정말 죽고 싶습니다, 그러니
나를 좀 도와주십시요 하나님..... 반대로

까짓 저에게 뭐라 하든 그런 것은 전혀 상관 없습니다..
어차피 말많은 인생에서 단련되었으니까요.. 하지만
내 안에 계신 주를 가리게될까 정말 걱정됩니다... 혹은

내가 저를 도와줄 수 없음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하나님 내맘이 이렇게 안타까운데 주님께서야 오죽...
당연히 도와 주시겠지요.. 그러실줄 난 믿습니다... 라고.

옛말에 급하면 통한다.. 라는 말이 있지요? 정말루 급하다면 납작 엎드리게 되어
있습니다. 사실 전 자살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교만한걸까.. 신기하기까지 합니다.
믿음이 없더라도 간절한 만큼 주님께 바짝 매달려 호소함으로 주의 도우심을
부르짖을 때에 우리는 그 문제를 위한 응답을 경험하게 되며, 반면 나의 문제로
주께 부르짖을 때에 비로소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바르게 나'를 바라볼 수
있도록하여 진정 회개하는 마음되어 나' 자신을 사랑하고 용서할 뿐 아니라
나를 아프게 한 상대까지도 마침내는 용서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주님주신 은혜의 단비 내 영혼을 흠뻑 적시어 내 영혼은 비로소 그 순간
기쁨이 넘침으로 흡족한 미소 머금은 자유함을 누리게 되는 것이지요. 바로,
그 순간을 우리는...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룰루랄라~~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경건의 생활, 즉 이웃을 늘 사랑하며, 말씀을 늘
가까이 하며, 깊은 묵상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늘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실천의 행함은 약하면서, 그 분에 대하여 아는 것을 마치
그 분을 아는 것처럼 착각하게 하는 제법 똑똑한(?) 사탄의 거미줄에 걸린
행함이 따르지 않는 많은 성도들이 착각하기 쉬운 민감한 부분으로 사실..
인간에게는 믿음으로 때마다 순종하며 행하기는 힘든, 머리에 머무를 때가 많은
조심할 부분이지요. 불구하고 인생에게 기대하기 보다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할
그래도.. 그래서.. 우리는 매일매일.. 또 순간순간.. 이유를 가지고 하늘을 바라보며
때마다 응답하시는, 은혜를 베푸시는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니.. 그런 굉장한 분이
나를 아시고 나를 사랑하셔서 항상 지켜주신다니 이 얼마나 감사하며 감격인지요.!

있잖아여.. 우리이~ 우리는요.....
세상이 아무리 각박하다 해도
주 안에서 우리는 어려워도 끝 까지...
믿음으로 주의 능력으로 주의 은혜로
사랑을 지키는 소수의 의리 있는,
주께서 기뻐하시는 이로 남기를..

우매한 무리의 들끓는 소리에 하늘도 우시는지.. 매일 매일이
꾸물꾸물~ 비요일이 많은 뉴욕의 요즈음... 그래그런지
기운없어 서글픈ㅋ~ 고난의 시간 중 묵상하며..^^*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우리게 진정 무엇을 원하시는지.....*

믿음보다 사랑이 왜 크다 하셨는지........* (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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